이게 바로 韓 국가대표다…샬케 감독 “황희찬은 타고난 피니셔, 바로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해”
샬케04 미론 무슬리치 감독이 황희찬에게 완전히 매료됐다.독일 ‘리가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무슬리치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황희찬은 처음으로 경기 명단에 포함된다’고 확인했다. 이어 지금까지 황희찬이 보여준 모습에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그를 곧바로 샬케의 ‘최고의 옵션(Top-Option)’이라고 표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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