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이강인이 물려받은 ‘아틀레티코 7번’의 위엄...그리즈만, 최근 ‘5경기 6골 2도움’ MLS 대폭격!

인터풋볼

이강인이 물려받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7번’ 전임자 앙투안 그리즈만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그야말로 폭격 중이다.스페인 ‘마르카’는 12일(한국시간) “호르헤 발다노는 과거 호마리우를 두고 “만화 속 선수 같은 선수”라고 표현한 바 있다. 이제 그 표현에 어울리는 선수는 그리즈만이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