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안 들어가?’ 이강인 너무 아쉽다! ‘골대 강타+59분만 소화’...아틀레티코 0-3 대패 못 막아
이강인이 이번에도 공격에서 영향력을 뽐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5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에 위치한 산 마메스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4라운드에서 아틀레틱 빌바오에 0-3으로 무릎을 꿇었다.이강인이 또다시 선발로 선택받았다.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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