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커리야 현중리야?'…韓 농구, 이란 77-51 완파하고 12년 만의 결승행→이현중 3점슛 7개·26점 폭발 ‘인천AG 이후 첫 금메달 도전’

인터풋볼

이게 커리야, 현중리야? 대한민국의 에이스 이현중이 제대로 폭발했다. 3점슛 7개를 포함해 26점을 쏟아부은 이현중의 맹활약을 앞세운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를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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