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집처럼 느껴진다” 맨시티 이적설 휩싸였던 네투, 첼시와 5+1년 장기 재계약 눈앞
김태석 기자첼시가 페드루 네투와 장기 동행을 골자로 하는 재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첼시는 최근 맨체스터 시티 이적설에 휩싸였던 네투와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첼시는 네투와 기본 5년에 1년 연장 옵션이라는 내용으로 재계약을 거의 마무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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