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시즌 중에'...대한축구협회, FIFA 심판강사 초청 심판교육 14일부터 실시
대한축구협회는 이례적으로 시즌 중 리그 통합 심판 교육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해외 심판강사 초청 교육과 FIFA 오픈코스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수키딘 빈 모드 살레 FIFA 심판강사가 맡으며, K리그1과 K리그2를 비롯해 K3리그, K4리그, WK리그 심판 및 평가관 약 160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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