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바르셀로나 훈련장 둘러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이적 요구한 15세 유망주 JJ 가브리엘, 복수 구단으로부터 관심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갑작스럽게 이적을 요구한 JJ 가브리엘을 향해 많은 팀들이 눈독을 들이는 분위기다. 영국 유력 매체 는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15세 초신성 가브리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