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의 인연’ 터키항공, 리버풀 메인 파트너 된다

뉴시스

김정환 관광전문 조인서 인턴 기자 = 17년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리버풀 FC(Liverpool FC)의 메인 클럽 파트너였던 스탠다드차타드(SC)의 자리를 터키항공이 넘겨받는다.터키항공은 내년 6월1일(현지시간) 리버풀의 메인 클럽 파트너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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