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원 투런포' LG, 7연승 내달리며 선두권 추격…손주영, 30세이브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시즌 막판 7연승을 내달리며 선두권을 위협했다. 마무리로 변신한 손주영은 시즌 30세이브를 달성했다.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를 4-3으로 힘겹게 꺾었다.LG는 시즌 75승(1무 55패)째를 쌓으며 2위 삼성 라이온즈를 거세게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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