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 끝났는데도 포기 못했다… 개인 SNS 통해 입장 밝힌 히샬리송, “조만간 바스쿠 홈구장 갈 수 있을 것”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히샬리송이 CR 바스쿠(이하 바스쿠) 이적 불발에 대한 상황을 털어놨다. 미국 유력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히샬리송은 SNS를 통해 자신이 바스쿠 이적에 매우 근접했었다고 밝혔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