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타수 무안타 침묵…송성문은 대수비 출전
박윤서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차례나 타석에 들어섰으나 끝내 안타를 치지 못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송성문은 3경기 연속 대수비로 출장했다.이정후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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