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이틀 연속 무안타 침묵…시즌 타율 0.285 하락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2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 1타점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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