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 UCL 데뷔' 클럽 브뤼헤, 빌라에 무릎…황인범의 포르투도 패배(종합)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수비수 이한범(24)이 '꿈의 무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데뷔전을 치렀으나, 소속팀 클럽 브뤼헤(벨기에)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애스턴 빌라를 이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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