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간판 女배구 선수 "성별 검사 거부"…국제 대회 결장 '파문'
전민영 인턴 기자 = 2025 인도네시아 프로리가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던 여자배구 유망주 주나이다 산티가 성별 검사 문제로 일부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매체 마타 바누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배구협회(PBVSI) 경기력 부문 부회장 라우드리 마스파이텔라는 산티의 국제대회 결장이 협회의 징계 때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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