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비하 현수막' 프로축구 FC서울, 제재금 800만원 징계

뉴시스

안경남 기자 = 응원석에 상대 팀을 비하하는 듯한 문구의 현수막이 게시돼 논란이 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제재금 800만원 징계를 받았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구단에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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