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이적? 다 이유가 있어”… 리버풀 16년 지킨 성골 유스 커티스 존스, 밀라노행 결심한 이유는 ‘키부 감독’
임정훈 기자 커티스 존스가 리버풀 FC(이하 리버풀)를 떠나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이하 인터 밀란)로 향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9세부터 16년간 몸담은 친정팀을 뒤로한 결정에는 크리스티안 키부 인터 밀란 감독의 존재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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