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이키 ACG "예측 불가 트레일러닝, 그래서 피클주스"
오제일 기자 = "부산 주변의 트레일이 얼마나 바위가 많고, 그로 인해 러닝이 얼마나 까다로워질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이처럼 글로벌한 시각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가는 것은 우리팀을 매우 가슴 뛰게 만드는 일입니다."돌과 나뭇가지, 오르막과 내리막. 수시로 바뀌는 지형과 환경은 트레일러닝의 재미이자 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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