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구회, 재일교포 전설 장훈 추모…"야구계 남긴 발자취 기억할 것"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은퇴 선수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가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전설 장훈(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을 추모했다.일구회는 10일 추도문을 내고 "일본프로야구의 전설이자 한 시대를 대표한 위대한 야구인 고(故) 장훈 선생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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