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두 번 꺾고 아시아 제패…U18 야구 엄준상 "또 위협감 주고 싶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주역 엄준상(덕수고)이 성인 무대에서도 일본을 꺾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엄준상은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취재진과 만나 "친구들과 함께 나서는 마지막 청소년 대회에서 금메달이라는 성적을 냈다"며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해 영광이고, 친구들과 감독님, 코치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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