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11월 A매치서 브라질 상대…약 5개월 만에 재격돌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일본 남자 축구대표팀이 '삼바 군단' 브라질과 오는 11월 A매치에서 약 5개월 만에 격돌한다.일본축구협회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11월13일부터 17일에 걸쳐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릴 '미즈호 블루 챌린지 더 칼랑 풋볼 시리즈'에 남자 축구대표팀이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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