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작은 거인' 이시카와, 46세 나이로 은퇴 선언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신장 167㎝의 작은 체구에도 일본프로야구(NPB) 최정상급 투수로 활약했던 '작은 거인' 이시카와 마사노리(야쿠르트 스왈로스)가 25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닛칸 스포츠, 요미우리 신문 등 일본 매체들은 일본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선수인 좌완 투수 이시카와가 야쿠르트 구단 관계자에 은퇴 의사를 전달했다고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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