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모레노 축구대표팀 감독, 비자 발급…오는 14일 기자회견

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인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오는 14일 첫 공식 일정을 갖는다.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9일 뉴시스를 통해 "모레노 감독의 비자 발급이 완료됐다"고 알렸다.축구협회에 따르면 모레노 감독는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땅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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