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국대 낙마→인플루언서 약혼녀가 ‘공개’ 불만…“투헬이 놓치고 있는 걸 보여줬어”
모건 깁스화이트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낙마한 뒤 그의 약혼녀가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팬들은 국가대표 명단과 관련해 의견을 드러내는 걸 주저하지 않는다”라며 “깁스화이트는 2026년 한 해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음에도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외면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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