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축구협회, 월드컵 평가 시작…"선수들 사이 전술 불만"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최종 3위를 기록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사후 평가를 진행한다.영국 매체 BBC는 5일(한국 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가 주요 국제 대회가 끝날 때마다 실시하는 사후 평가를 시작했다"며 "토마스 투헬 감독과 코치진은 지난주 북중미 월드컵에서 거둔 성적을 분석했으며, 추후 보고서를 발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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