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품새 여제' 장한솔, 세계선수권 2회 연속 금메달
김희준 기자 = '자유품새 여제' 장한솔(포천시청)이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한솔은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연맹(WT)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자유품새 여자 17세 초과 개인전 결승에서 9.500점을 기록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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