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맞으면 무릎 박살난다'… UFC ‘오블리킥’ 금지 논의 본격화→간판 해설위원 “그전에 눈찌르기부터 막아라” 규정 개선 촉구
잘못 맞으면 선수의 무릎을 망가뜨릴 수도 있는 위험한 기술이다. 상대 무릎을 발바닥으로 찍어 누르는 이른바 ‘오블리킥’을 두고 금지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데이나 화이트 UFC 최고경영자(CEO)에 이어 UFC 간판 해설위원 조 로건까지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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