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오씨’가 LG 역사를 바꾼다…‘레전드’ 이병규도 넘고 39홈런 신기록→프랜차이즈 첫 정규시즌 MVP 도전

인터풋볼

잠실의 레전드를 넘어 이제는 39개의 홈런이다. ‘잠실 오씨’ 오스틴 딘이 LG 트윈스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이제 시선은 생애 첫 40홈런, 그리고 LG 프랜차이즈 역사상 최초의 정규시즌 MVP까지 향한다.LG는 1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 라이온즈와의 맞대결에서 13-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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