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으로 발롱도르 받았어"...음바페의 폄하에 뎀벨레 차갑게 응수! "난 언제나 뒤에서 끊임없이 노력했다"
우스만 뎀벨레가 킬리안 음바페의 발언에 날카롭게 대응했다.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뎀벨레는 자신이 선택받은 자가 아닌 항상 노력하는 자였다며 음바페의 발언에 대해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발롱도르 시상식이 다가옴에 따라 해리 케인, 라민 야말, 킬리안 음바페 등 슈퍼스타들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영광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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