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데려가 주세요’ 日 국대 DF, 결국 바이에른 뮌헨 떠날까…“에이전트가 아약스에 역제안”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팀을 떠나 아약스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독일 ‘TZ’는 31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올여름 일찌감치 해야 할 일을 마쳤다. 그러나 방출 측면에선 이적시장 마감 전에 무언가가 일어날 수 있다”라며 “이토가 그의 에이전트에 의해 아약스에 제안됐다”라고 보도했다.매체는 “이토는 그의 에이전트팀에 의해 아약스에 제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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