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유스 DNA 프로젝트’ 추진… 선수 특성 고려, 유전체와 스포츠 데이터의 ‘연계’

베스트일레븐

조남기 기자 전북 현대(이하 전북, 단장 이도현)가 유전체(유전자+염색체) 데이터를 활용해 유스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복, 영양 및 컨디션 등 성장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스 DNA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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