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하다, 어떻게 6시간 동안 골을 못 넣나?” 토트넘 前 주장 출신 레드냅의 맹비난… 3억 파운드 투자에도 리그 4경기 무승·무득점
임정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 FC(이하 토트넘)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제이미 레드냅이 친정팀을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이번 여름 토트넘은 이적시장에서 약 3억 파운드(약 5,450억 원)라는 거액을 투자했지만 시즌 초반 팀이 굴러가는 모습을 보면 도무지 제값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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