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하네” 풀럼전 간신히 비긴 맨유 공격수 쿠냐의 쓴소리… “이런 상황 못 받아들인다”
김태석 기자풀럼 원정에서 가까스로 비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팀의 경기력이 이래서는 안 된다고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쿠냐가 속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1일 새벽(한국 시간) 크레이븐 커티지에서 벌어진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풀럼전에서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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