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진 U-18 야구대표팀 감독 “아시아선수권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뉴시스

박윤서 기자 = 13년 만에 청소년 야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도전에 자신감을 표했다.18세 이하(U-18) 대표팀을 이끌고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정윤진 감독은 6일 "우리 실력이라면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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