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3R 선두 유지…신상훈도 공동 선두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정찬민이 3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승 가능성을 키웠다. 신상문도 통산 3승에 도전한다.정찬민은 19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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