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크로캅이 나타났다'… ‘로보캅’ 솔디치, UFC 데뷔전부터 승리→스승이 못다 이룬 성공신화 도전
‘제2의 크로캅’이 UFC에 나타났다. 유럽 무대를 평정하고 마침내 세계 최고의 무대에 입성한 ‘로보캅’ 로베르토 솔디치가 데뷔전부터 승리를 따내며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솔디치는 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델타센터에서 열린 UFC 332 웰터급 경기에서 칼린 ‘카오스’ 윌리엄스를 상대로 3라운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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