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당겼으면 오현규 유니폼 벗겨졌을 것”…노골적인 반칙에도 카드조차 없었다→튀르키예 현지 분노
오현규를 향한 상대의 과도한 유니폼 잡아당기기에도 카드가 나오지 않은 장면을 두고 현지에서 비판이 쏟아졌다.베식타스는 12일 오전 2시(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7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5라운드에서 에르주룸스포르를 3-0으로 완파했다. 리그 3연승을 달린 베식타스는 선두로 올라섰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