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감 과시하며 '모자 동반 金'…이현중, NBA 도전도 탄력 받는다[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 이현중이 자신의 국제 종합대회 데뷔전을 '금빛 피날레'로 장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로서 존재감을 아낌없이 과시한 이현중은 여자 농구 국가대표 출신인 어머니 성정아씨와 나란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리는 진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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