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완장 차고 7경기 11골' 하피냐, 바르셀로나 레전드로 성큼..."재계약 협상 상당히 진전됐어"
바르셀로나와 하피냐의 재계약 협상에 진전이 생겼다.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인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라 피사라'에 출연해 "바르셀로나와 하피냐 양측이 계약 연장을 위한 협상을 상당히 진전시켰다"라고 보도했다.하피냐의 기존 계약은 2028년에 만료될 예정이다. 재계약 전망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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