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이강인, ‘시장 가치 7710억’ 라리가 신입생 베스트 11 선정

인터풋볼

이강인이 스페인 라리가 여름 이적시장 대표 영입 중 한 명으로 선정됐다.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4일(한국시간)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페인 라리가로 이적한 선수들 중 시장가치가 높은 선수들을 바탕으로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여기에 이강인이 이름을 올렸다.매체는 바르셀로나 앤서니 고든(6500만 유로, 약 1018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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