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박종우가 부산 축구 꿈나무 만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에 42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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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 전 K리그 스타와 현역 선수가 부산의 축구 꿈나무들을 만났다. 420여 명의 유소년 선수와 어린이 팬이 슈팅, 패스, 드리블을 배우고 친선경기까지 즐기며 축구로 하나가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링티, 동원샘물이 후원한 ‘2026 K리그 퓨처스 축구 페스티벌’이 20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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