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라커룸서 15분간 맞았다"…이천수·황재원 폭로한 옛 축구부 실태
김종민 기자 = 지도자의 가혹행위와 선후배 간 위계질서가 만연했던 옛 학창 시절 축구 운동부 실태가 다시금 드러났다.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천수와 황재원, 이주원 축구 해설위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출연해 학창 시절 축구부 내부에서 자행됐던 가혹행위와 구타 관행을 상세히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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