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박지성으로 불린 앤더슨보다 낫다!’ 마이누, 맨유 중원서 존재감 압도적...“PL 최고 선수임을 입증”
코비 마이누가 있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중원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한국시간) “마이누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개편에 집중한 가운데, 마이누는 마이클 캐릭 감독의 선수단에서 가장 돋보이는 미드필더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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