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KIA-NC전 우천 취소…김도영, 최연소 40홈런 도전 연기
박윤서 기자 = 폭우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전이 취소되면서 김도영(KIA)의 40홈런 달성 도전이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오후 6시30분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KIA와 NC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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