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2연패’ PSG도 ‘장기 체제’ 꿈꾼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 3년 연장 제안, 2030년까지 동행?
김태석 기자파리 생제르맹이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프랑스 매체 는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한 파리 생제르맹이 오는 2027년 6월까지인 루이스 엔리케 감독의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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