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의무 기자회견 ‘노쇼’한 아스널, 그런데 벌금은 없다… UEFA가 인정한 ‘불가항력’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UEFA 챔피언스리그 대회 의무 규정 사항인 경기 하루 전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하지만 UEFA의 징계는 피했다.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은 10일 새벽 4시(한국 시간) 나폴리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예정된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 SSC 나폴리 원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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