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UCL 데뷔전서 23분 만에 쓰러졌던 카레차스, 병원서 퇴원… 어머니 “탈수가 원인으로 보여”
임정훈 기자 경기 도중 갑자기 쓰러져 우려를 낳았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이하 도르트문트)의 ‘그리스 신성’ 콘스탄티노스 카레차스가 병원에서 퇴원했다. 그의 어머니에 따르면 초기 검사에서는 탈수가 원인으로 추정됐으며, 구단은 추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