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 보이는 '임시' 모레노호, 오늘 9·10월 A매치 나설 태극전사 발표
김진엽 기자 = "대표팀이 어떻게 경기를 진행했는지 분석했다."'임시 사령탑'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달라질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예고한 가운데, 9~10월 A매치에 어떤 선수들이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모레노 감독은 14일 오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에 나설 태극전사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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