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 고작 148분 출전 중… 사비 알론소 감독 탓 안 하는 에스테방, “내가 할 일은 매일 최선을 다하는 것”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첼시에서 사비 알론소 감독으로부터 좀처럼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에스테방이 주어진 훈련을 통해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그저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다는 뜻을 내비쳤다.브라질 매체 은 에스테방이 22일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가진 인터뷰에서 첼시에서 적은 출전 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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