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서는 굴욕 경질, 파리 FC에서는 불꽃 카리스마… 로시니어 감독의 대반전, “1-0 지키는 축구? 그딴 건 집어치워”
김태석 기자첼시에서 굴욕적인 경질을 당했던 리엄 로시니어 파리 FC 감독이 프랑스 무대에서는 자신의 카리스마와 지도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니스전에서 승리한 직후 선수들에게 지키기 축구를 하지 말라고 불같이 화를 내는 모습이 공개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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