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테크볼 금' 이준석 "일어나 뺨 때려…꿈 아니라 다행"[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기자 = 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결승 다음 날 오전에 일어나 자신의 뺨을 때려봤다고 말하며 기자회견 현장을 폭소케 했다.이준석은 21일 일본 나고야의 라이브즈 나고야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금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 참석해 "아직도 꿈 같고 믿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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